헷갈리는 단어 사전
상처 주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상태(정상화)
Normalization
🔄 부당하거나 가해적인 언행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이를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로 인지하게 되는 적응 상태예요.
그 상황에 내 마음이 익숙해졌다고 해서, 상대의 폭언이나 부당함이 결코 정당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그 상황에 내 마음이 익숙해졌다고 해서, 상대의 폭언이나 부당함이 결코 정당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상황에서 자주 겪어요
💭 '원래 연인 사이엔 이 정도로 싸우고 상처 주기도 하는 거야.'
💭 '이 사람의 사랑 표현이 좀 거칠 뿐이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야.'
💭 주변에서 그 행동을 걱정해도 '너희는 우리 관계의 특별함을 몰라서 그래' 하며 그 사람을 먼저 변호해요.
💭 '이 사람의 사랑 표현이 좀 거칠 뿐이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야.'
💭 주변에서 그 행동을 걱정해도 '너희는 우리 관계의 특별함을 몰라서 그래' 하며 그 사람을 먼저 변호해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봐요
💡 "다들 이러고 살겠지" 하고 그냥 넘어가기 전에, 최근에 들었던 상처 되는 말을 있는 그대로 노트에 적어 봐요. 혼자 판단하기 막막하다면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지인이나 상담사와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