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알리기 전, 내 안전 계획부터 세워요

연락할 사람·피할 곳·첫 행동 정하기

마지막 대화보다 안전 계획이 먼저예요. 폭력이나 통제가 있었다면 이별을 알릴 때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폭력·스토킹·통제가 있었다면 안전부터 챙겨요. 성격이나 속마음은 단정하지 않아요. 실제로 겪은 말과 행동만 보고 비상 대책을 세워요.

비상 연락처 1명

급할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할 사람을 정해요.

대피할 장소 1곳

급할 때 잠시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해요.

위기 시 우선 행동

위기 시 이동·연락 순서를 구체적으로 정해요.

지금 바로 헤어지라는 뜻은 아니에요

상대를 설득하거나 허락받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이별을 알릴 때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바로 떠나기 어렵다면 연락할 사람과 피할 곳부터 준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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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기준 보기

폭력·통제 관계의 안전 계획과 디지털 보안 지침을 참고했습니다. 이 도구는 위험도를 점수로 매기거나, 지금 당장 관계를 끝내도록 권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스토킹 신고 시 경찰에 긴급응급조치(100m 이내 접근 금지, 전화·문자 등 전기통신 접근 금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잠정조치는 경찰이나 검사에게 청구·신청을 요청하고 법원이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