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알리기 전, 내 안전 계획부터 세워요
연락할 사람·피할 곳·첫 행동 정하기
마지막 대화보다 안전 계획이 먼저예요. 폭력이나 통제가 있었다면 이별을 알릴 때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폭력·스토킹·통제가 있었다면 안전부터 챙겨요. 성격이나 속마음은 단정하지 않아요. 실제로 겪은 말과 행동만 보고 비상 대책을 세워요.
비상 연락처 1명
급할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할 사람을 정해요.
대피할 장소 1곳
급할 때 잠시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해요.
위기 시 우선 행동
위기 시 이동·연락 순서를 구체적으로 정해요.
지금 바로 헤어지라는 뜻은 아니에요
상대를 설득하거나 허락받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이별을 알릴 때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바로 떠나기 어렵다면 연락할 사람과 피할 곳부터 준비해 두세요.
작성한 내용은 이 창에서만 유지돼요.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사라져요.
참고한 기준 보기
폭력·통제 관계의 안전 계획과 디지털 보안 지침을 참고했습니다. 이 도구는 위험도를 점수로 매기거나, 지금 당장 관계를 끝내도록 권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스토킹 신고 시 경찰에 긴급응급조치(100m 이내 접근 금지, 전화·문자 등 전기통신 접근 금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잠정조치는 경찰이나 검사에게 청구·신청을 요청하고 법원이 결정합니다.
1단계. 지금까지 겪은 위험 신호 확인하기
1 / 5한 번이라도 겪었다면 체크하세요. 개수로 점수는 매기지 않아요. 하나만 해당해도 안전부터 확인해요.
2단계. 연락할 사람과 피할 곳 정하기
2 / 5다 채우지 않아도 돼요. 상대가 이 화면을 볼 수 있다면 실명 대신 나만 아는 별칭이나 이니셜을 쓰세요.
상세한 도움 계획을 더 적어 보고 싶다면
3단계. 처음 24~72시간에 필요한 것 챙기기
3 / 5한 번에 다 챙기다 대피할 때를 놓치지 마세요. 처음 24시간에 꼭 필요한 것부터, 여유가 되면 72시간치까지 확인하세요.
문서·돈·기록도 더 준비하기
4단계. 위치 공유와 계정 보안, 바꿀 순서 정하기
4 / 5감시가 의심된다면 보안 설정 변경을 서두르지 마세요
비밀번호나 위치 공유 설정을 갑자기 해제하면 상대가 눈치채고 보복이나 압박이 거세질 수 있습니다. 상대가 확인하기 어려운 다른 기기에서 계정 보안과 기록부터 점검하세요. 도울 사람과 설정을 바꿀 시점도 미리 정해 두세요.
안전한 변경 순서까지 정하기
5단계. 연락·접근 상황별 첫 행동 정하기
5 / 5알리기 전, 안전하게 연락할 방법부터 정하세요
직접 만나야 할 필요는 없어요. 불안하거나 위험 신호가 있다면 피할 곳과 연락할 사람부터 정하세요. 폭력이나 협박이 있었다면 단둘이 만나지 마세요.
알릴 문장과 대피 후 계획 더 적기
나의 안전 계획
이름·연락처·장소가 들어 있어요. 주변과 기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상대가 화면을 볼 수 있다면 열지 마세요.
전체 안전 계획
저장한 이미지는 기기의 갤러리, 다운로드 폴더, 최근 항목과 자동 클라우드 백업에 남을 수 있어요. 상대가 이 기기의 파일을 볼 수 있다면 저장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