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가 눈치를 보거나 자책하는 일이 늘었나요?
“다 나 때문이야”라며 자책하거나, 특정 어른이나 사람 앞에서 유독 말수가 줄었나요?
아이는 마음을 말보다 표정과 몸, 달라진 행동으로 먼저 보여줘요. 그 신호를 어른의 말로 천천히 옮겨 보는 도구예요.
이 도구는 아이에게 잘못을 돌리거나 보호자의 양육 방식을 평가하지 않아요. 아이와 함께 있던 사람이 누구인지, 그때 아이와 주변 사람에게서 어떤 말·행동을 보았는지 정리해요.
아이에게 문항을 그대로 읽고 답하게 하지 마세요. 먼저 직접 본 장면을 기준으로 답해 주세요. 아이가 말을 꺼내면 원하는 답을 유도하지 말고, 아이가 고른 표현 그대로 들어 주세요.
약 5분 · 선택한 관계의 20개 문항
참고 자료 보기
애착 연구, 새 창 열림, 유아기의 마음 이론 발달, 새 창 열림, 어린 시절 트라우마 뒤 나타날 수 있는 반응, 새 창 열림에 관한 자료를 참고했어요. 20개 문항과 네 가지 관찰 영역은 이 도구에 맞춰 직접 만들었어요. 인용한 자료가 문항이나 결과를 검증한 것은 아니에요. 영유아 연구를 모든 연령의 아이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도 없어요. 이 결과만으로는 아이의 심리 상태나 관계의 원인을 판단할 수 없어요.
고른 답변은 별도로 저장하거나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새로고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