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보다 상대 눈치가 먼저였나요?

“이번에도 내가 참아야 하나?” 싶었나요? 내 기분과 의견, 원하는 것을 뒤로 미룬 장면을 살펴봐요.

사람의 성격이나 ‘에코이스트 여부’를 판정하지 않아요. 고른 장면과 그 뒤 남은 반응을 나눠 봐요.

약 5분

배려였을까요, 눈치 보며 참은 걸까요?

내가 원해서 한 배려라면 원하지 않을 때 멈출 수 있어요. 거절 뒤 화나 무시, 불이익이 걱정돼 내 뜻을 접었다면 그 장면을 따로 봐요.

참고한 기준 보기

이 테스트는 임상심리학자 크레이그 맬킨(Craig Malkin)이 설명한 에코이즘 개념, 새 창 열림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욕구·의견을 억누르는 자기침묵 연구, 새 창 열림를 참고했어요. 에코이즘은 의학적 진단명이 아니에요. 참고한 개념과 연구가 이 20개 문항을 검증한 것은 아니며, 결과는 내가 고른 관계에서 말과 선택을 뒤로 미룬 장면을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