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단어 사전

수용은 계속 참는 일이 아니에요

Acceptance vs. Endurance

🌿 수용(Acceptance)은 바꿀 수 없는 객관적 현실을 인지하고 자신의 주도적 행동을 결정하는 태도이며, 참기(Endurance)는 부당한 가해 언행을 아무런 경계 없이 무기력하게 견뎌내는 상태예요.

현실을 인정한다고 해서 관계를 유지하거나 같은 행동을 계속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상황에서 자주 겪어요

상대가 바뀌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하고 내 거리를 정해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봐요

💡 지금 바꿀 수 없는 부분과 내가 정할 수 있는 행동을 나눠 봐요. 거리와 연락 방식, 도움 요청을 정하는 것도 수용 뒤 할 수 있는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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