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단어 사전
문제를 꺼내면 ‘너도 그랬잖아’
Deflection and Whataboutism
↩️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악용하여 당면한 자신의 잘못에 대해 질문받았을 때, 상대방의 과거 과오나 엉뚱한 화제를 끌어들여 논점을 교란하는 행위예요.
서로의 책임은 따로 다룰 수 있어요.
서로의 책임은 따로 다룰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자주 겪어요
약속을 어긴 일을 묻자 몇 년 전 내 실수를 꺼내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봐요
💡 ‘그 일은 따로 보고, 지금은 이 약속만 말할게’라고 범위를 좁혀 봐요.